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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파란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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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9.10.04
    파란바람의 미투데이 - 2009년 10월 3일
  2. 2009.08.30
    파란바람의 미투데이 - 2009년 8월 29일
  3. 2009.08.09
    파란바람의 미투데이 - 2009년 8월 8일 (1)
  4. 2007.02.05
    노트북 공장 초기화 상태로 돌리다.
  • 2대 쿠우.노트북 터치패드에 앞발을 얹고 스크롤 중입니다.(me2mms 고양이 집 me2photo)2009-10-03 12:35:54
  • 웹 서핑하고 있으려니 또 쿠우가 다가옵니다.모른척하고 있으니 앞발로 방향키를 마구 연타하네요ㅜㅅㅜ하는 수 없이 노트북은 잠깐 포기하고 사진이나 찍었는데,표정이 '내가 뭘?'이군요.(me2mms 고양이 노트북 장난 me2photo)2009-10-03 13:10:14
  • 이제 두 시간 뒤면 기차 타고 다시 서울로 귀성~* 다섯시간 동안 아이팟 터치가 견뎌줄 지 모르겠지만, 일단 충전 빵빵하게 하고 보는 겁니다! 달은 서울에서 봐야겠군요오~(기차 귀성 추석 한가위)2009-10-03 17:24:12

이 글은 파란바람님의 2009년 10월 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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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 broadband에서 제공하는 v3 백신을 지웠더니 인터넷이 안된다. 인터넷과 떨어져서 이틀 지내보니 살 만 하다. 집에 있기 지겨워서라도 도서관에 오래 머물게 된다. 그래도 얼른 포맷하고 고쳐야지;기차표 결제하러 피시방 오긴 많이 아깝다ㅠㅠ(피시방 v3 잊지않겠다 노트북 포맷 예정)2009-08-29 23:53:42

이 글은 파란바람님의 2009년 8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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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대 커피빈 4층은 비흡연층인 건 좋은데, 콘센트가 하나도 없다;ㅁ; 가운데 둥근 테이블 아래는 있을 줄 알았는데 몽땅 뽑아버렸는지 없고. 너무한 걸ㅠㅠ 노트북 사용자도 배려해 달라규;ㅅ; 제일 싼 음료를 시키긴 했지만 그래도 아깝다. 탐앤탐스 갈걸 그랬어.(홍대 커피빈 콘센트no 노트북 망함)2009-08-08 17:35:41
  • 커피빈에서 책 읽으면서 마시려고 시킨 오늘의 차:스웨디쉬 베리즈.신맛이 난다.입맛에 거슬리지는 않는데 취향도 아님.콘센트가 없어서 실망했기 때문은 아니고;(me2mms me2photo)2009-08-08 17:57:53

    me2photo

이 글은 파란바람님의 2009년 8월 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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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더맨 2015.04.12 07:51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http://media.daum.net/culture/others/newsview?newsid=20150311203607198 콘센트, 와이파이 없이 버티던 커피빈이 백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미국 커피빈에는 콘센트가 있고, 와이파이가 된다는 불편한 진실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커피빈에서 원래 콘센트가 있었다가 없앤 곳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군요. 매출이 떨어지는 정도가 아니라 문 닫을 위기가 와야 모든 지점에서 다시 콘센트와 와이파이를 제공할지도 모를 일입니다. 우리나라 소비자는 언제까지 호구로 살아야 하는 겁니까?




내 노트북은 IBM X40이다. 메모리가 512밖에 안되는 좀 부족한 녀석이긴 하지만.
저번에 휴가나온 응준오빠가 나랑 비슷한 사양으로(cpu는 조금 낫고, 메모리랑 그래픽 카드는 같은 hp 노트북) 리눅스 세팅하고 3D로 쉭쉭 날아 다니는 화면을 보여줘 우분투에 마음을 홀랑 뺏겼다. 거기다 리눅스를 깔아보고 싶다고 마음먹고 있던 차에 삼성 인턴십 지원 조건이 x window 개발 경험자인데서 심장 제대로 찔렸다. 평소 공부해두지 않은 것은 이래저래 한. 이제라도 이것저것 경험 좀 해두자, 하고 마음 먹은 게 1월 22일. 무려 보름 전.

아르바이트니 뭐니 핑계만 잔뜩 대면서 꾸무럭거리다가 2월 2일에 거의 모든 정보를 모았고 2월 3일에는 Perfect Disk 8.0으로 조각모음, Acronis Disk Suiter 9로 파티션을 나눴다. 방금 말한 두 프로그램 모두 처음 본 프로그램인데 매우 만족스럽게 잘 동작해주었다. 특히 Perfect Disk는 매우 철저하게 조각모음 해줘서 감동했다. Acronis Disk Suiter도 IBM 매니아 사이트에 올라있던 대로, 오류없이 안전하게 파티션을 잘 나눠줬다.
-잘 알려진 파티션 X직도 문제 없이 잘 돌아간다는 사람도 있지만, 난 데어봤다ㄱ-
파티션 잘 나눴다고 안심하고 포맷하고 OS 깔고 난 다음, 파티션이 어떻게 꼬였는지 제대로 부팅도 안되서 피같은 자료가 든 하드를 전부 밀어버린 쓰라린 기억이 새록새록..(빠득)

복구 영역 4.2기가, xp용 17기가, 리눅스용 8기가, 백업용 8기가로 디스크 파티션을 새로 나누고 재부팅. 푸르스름한 Acess IBM 버튼을 눌러 복구 모드로 들어가고 공장 초기화로 복구.
처음에 한 번 복구하다 실패했지만 뭐, 자고로 기계는 재부팅이 최고! 라고 태평한 혼잣말을 주워삼키면서 다시 도전, 그리고 잠들었다.

일어나니 복구는 다 끝나있었고(6시간 잤더라...일어나니 새벽 다섯 시 반.) '재부팅 할까요?'란 메시지가 반짝반짝. 재부팅 다음 몇 가지 더 설치하고 드라이버 잡느라고 뚝딱 거리는 화면이 나왔는데, 내버려뒀다. 그리고 sysprep는 공장초기화에 맞추고 다시 재부팅.

감동스러울 정도로 깨끗한 윈도우로 돌아왔다! 우후후.
그렇지만 여기서 그냥 둘 수야 없지. 암. 이지클린 설치해서 시작 프로그램 대거 확 줄여주고, 제어판에서 프로그램 추가/삭제 로 간 다음 윈도우 기본 옵션들 좀 줄여주고~Firefox와 그 확장을 깔고 나서 모두 종료.

이 깔끔한 윈도우 상태가 너무 좋은데, 일을 하고 문서를 보려면 한글 2004(노트북에 따라온 번들)와 office를 깔아야 하니 번뇌가 참 크다;ㅅ;

그리고 가장 중요한, 리눅스용 파티션에 우분투 시디로 부팅해서 깔려고 해봤는데 파티션 나누는 설정을 잘 몰라서 오늘은 실패.
내일 도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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