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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파란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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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기라 일찍 퇴근.집 밥이 그리워서 오던 길 군것질 거리 유혹 모두 물리쳤다. 찬밥 넣어서 뜨겁게 국밥으로 끓이고 냉장고에서 밑반찬 하나 냈다.후후 불어가며 한 그릇 말끔히 비우고 나니 몸도 마음도 훈기가 돌아 느긋해졌다.(추위 감기 국밥 집밥 저녁 2fb me2mobile) 2010-11-23 20:17:54

이 글은 파란바람님의 2010년 11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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