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도 가슴 속에 어린 날 내가 눈을 새파랗게 뜨고 있어.그 새파랗게 날선 눈이 두려워서 불의,무기력과 쉽게 타협해볼 수 없어.더 나아지는 꿈을 버릴 수 없어.2009-06-30 13:49:22
- 그냥 '네가 노는 모습을 보면 불안하다.'고 말해도 괜찮은데 뭘 그리 접어서 이야기하는지.일 진척은 놀거나 쉴때 체크하는게 아니고 평소에 일할 때 하는 겁니다.2009-07-01 02:42:28
이 글은 파란바람님의 2009년 6월 30일에서 2009년 7월 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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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대 프리스비 매장에서 한시간 머무르다가 지름신의 지나친 축복을 받을뻔 했다2009-06-27 15:08:06
이 글은 파란바람님의 2009년 6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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