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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파란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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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물에 담가서 보관중인 콩나물을 다 먹어버려야지, 하고 콩나물무침 만들고 남은 건 아침 식사용 라면에 퐁당.

라면스프 안쓰다보니 스프가 자꾸 모인다. 멸치+양파+대파+김치+콩나물+된장 약간 으로 국물 만들면 밥 말아먹어도 느끼하지 않음. 앞으로 라면은 사리면 사야할까보다. 

밥 짓기 귀찮아서, 냉동해둔 현미우엉밥 해동해서 말아먹었다. 라면은 반쪽이지만 현미밥+들어간 채소 때문에 배부르다. 


얼려둔 밥도 이제 하나 남았으니 또 밥을 해서 얼려야지. 일단은 설겆이부터..
그리고 시장가서 딸기와 바나나도 사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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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파란바람님의 2012년 04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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